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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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앤디 폴디라는 여자는 노력도 하지 않고 인생을 되는 대로 살았다. 젊은 시절엔 호스티스 일을 했고 나이가 들어서는 트럭을 운전하며 억세게 살았다. 그런 그녀가 어느 날 말씀을 묵상하다가 "사막이 백합화 같이 즐거워하며(사 35:1)" 라는 구절을 보고 꿈을 갖게 되었다. 그녀는 말씀에 확신이 들자 지체하지 않고 아프리카로 떠나기로 작정했다.
그녀는 주위 사람들에게 "사막에 꽃을 피우겠다"고 말하고 사하라 사막을 향해 떠나갔다. 그녀는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수년간 사막에 꽃을 피울 방법을 연구하며 도와줄 사람들을 찾아다녔다. 사막에 꽃을 피우겠다고 돌아다니는 그녀를 보고 현지인들은 미친 여자라고 비웃었지만 그녀는 "하나님, 성경을 통해 하신 말씀을 저를 통해 이루실 줄을 믿습니다."라고 말했다.
마침내 그녀의 믿음은 풍성한 결실을 맺었다. 몇 천 년 동안 사막이었고 주변 국가에서도 포기한 황무지에서 그녀가 나무를 심고 밀을 수확한 것이다. 사하라를 개간하여 희망을 준 그녀는 현재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실처넹 옮긴 일이 기적과 같은 일을 만들어 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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