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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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休(쉴 ; 휴)
고향 마을 입구 느티나무 아래의 평상과 같이
지친 몸과 마음이 쭈욱 뻗어 쉴 수 있는
그런 교회를 꿈꾸었습니다.
● 人(사람 ; 인)
화려한 건물과
거창한 프로그램보다는
사람이 존중받는 그런 교회를 꿈꾸어 왔습니다.
● 道(길 ; 도)
사방이 꽉 막힌
답답한 삶의 현실 속에서도
뻥 뚫린 하늘의 길을 열어주는 그런 교회를 꿈꾸어 왔습니다.
● 眞(참 ; 진)
진리가 사라진 세상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고 살 수 있는
진리다운 진리를 가르쳐 주는 그런 교회를 꿈꾸어 왔습니다.
● 通(통할 ; 통)
가난하고 꽃처럼 향기나는 삶은 아니지만
사람과 사람사이에 진심이 통하는
그런 사람들이 모인 교회를 꿈꾸어 왔습니다.
인천주님의교회가 이 꿈을 이루겠습니다.
담임목사 소개
인천주님의교회를 섬기는 하재성 목사는 경남통영에서 4대째 신앙의 전통을 이어온 기독교 가문에서 출생 성장하였습니다.
계명대학교와 부산장신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원과, 장로회신학대학 대학원에서 국문학, 신학, 사회복지학, 상담학을 고루 고루 공부하였고,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은준관선생님에게 교회론을 공부했습니다.
C.C.C와 서울의 여러 교회에서 부목회자로 훈련하여 영성과 지성을 균형 있게 갖춘 준비된 젊은 목회자입니다. 특별히 교회에 대한 분명한 원칙과 목회적 소신을 가진 목사이면서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목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