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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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신학교의 총장이었던 존 월부드 박사는 한 채플 시간에 흥분된 모습으로 올라와 학생들에게 이런 간증을 했습니다.
"나는 방금 같은 교회 다니는 한 성도님에게 기도가 응답되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분은 자기 아들의 구원을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를 하는 분이었습니다. 자그마치 60년 동안이나 말입니다. 응답의 때는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다만 기도를 쉬지 마십시오."
노예 상인인 존 뉴턴의 어머니는 매일 빨래를 하며 "우리 아들이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라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존 뉴턴은 불혹의 나이에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으로 영접했으며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변화시킨 것이 어머니의 기도라는 것을 잊지 않고 자신 역시 다른 사람들을 위해 매일 같이 기도를 했습니다.
이 노력을 통해서 토마스 스캇이라는 사람이 하나님께 돌아왔고 그는 특히나 많은 무신론자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했습니다. 스캇은 그중에 특히나 복음을 거부했던 윌리엄 쿠퍼를 위해서 기도했는데, 결국 쿠퍼 역시 예수님을 영접했고, '보혈로 가득 찬 샘' 이라는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로 쓰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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