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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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안일이나 회사 일로 시간이 없고 너무 바쁘면 교회에 나오지 마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이 기억하고 드리는 정성스런 시간을 원하시지 쓰고 남은 자투리
시간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2. 이런 일 저런 일로 쓰다 보니 물질이 없으면 헌금하지 마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의 첫 열매와 정성을 원하시지 쓰다 남은 물질을 받는 거지가
아니십니다.
3. 집안일과 회사 일로 찌들고 힘들면 교회 봉사하지 마시오.
하나님은 귀찮은 마음으로 억지로 하는 봉사를 받을 만큼 구차하지 않으십니다.
4. 직분을 받고 그 직분을 잘 감당치 못하려면 그 직분을 포기하시오.
하나님은 직분의 종류를 보시는 분이 아니고 그 직분을 얼마만큼 성실하게 잘
감당하는지를 보시며 맡은 자에게 반드시 책임을 물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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