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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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고 나서야 비로소 느끼는 행복
우리들은 건강과 질병에서 보듯이 평소 건강할 때에는 건강에 대한 행복감을 모른다.
건강을 잃고 병마에 시달릴 때 비로소 건강을 되찾고자 몸부림친다.
병마는 몸으로 하여금 고통과 외로움을 안겨 준다.
하지만 우리가 건강할 때는 아무 이상도 느끼지 못한다.
행복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행복에 취해 있을 때에는 느끼지 못하던 것을 이것을 잃었을 때 비로소 고통에 의해 그 소중함을 맛보게 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가지고 있던 것을 잃고 나서야 "나는 행복했었는데..." 하고 후회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평범한 일상을 감사하는 사람이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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