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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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 갚는 일은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라. 분노를 주의하라. 분노는 아무런 유익도 주지 못한다. 분노는 영적으로 해가 되면서 마음에도 해를 끼치고 육체의 건강도 크게 해친다. 사람이 분노하며 흥분하면 머릿속의 실핏줄이 약 60만개가 훼손되고 혈액 속에 백혈구과 약 6만개 정도 파괴되어 독소로 변하고 체내에 일산화탄소가 발생해 약한 장기에 산소가 공급되지 못하면서 그 장기가 훼손되어 암이 생겨난다.
분노는 만병의 근원이다. 반면에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이해하는 마음은 신비한 치유의 액체인 엔도르핀이 체내에서 흘러나오게 한다. 엔도르핀은 훼손된 실핏줄을 재생시키고 산소 공급의 부족으로 생긴 빈혈을 치료해주고 장기에 활력을 주고 일산화탄소를 이산화탄소로 만들어 체내에서 외부로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어 건강을 회복시킨다. 미움과 분노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면 개인의 병이 집단의 병으로 진행되다가 사회적 갈등을 낳는다. 그 악순환을 끊어내는 것이 정의롭게 심판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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