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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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가난하지만 신앙을 지키며 말씀대로 살던 소년이 있었습니다. 성실과 신념이 성공을 가져온다고 믿으며 가난과 싸워 나갔습니다. 그 결과 30세에 점심을 배닿라는 '모빌 런치 서비스회사'를 설립하게 되었으며 이어 세계적인 도너츠 상표를 개발하였습니다.
그는 바로 던킨 도너츠(Dunkin' Donuts) 창업주 윌리엄 로젠버그(William Rosenberg)입니다. 72세 생일축하연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가난과 교육부재의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늘 저를 도와 주셨습니다. 저는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 저의 삶을 형통케 하셨습니다."
로젠버그는 어떤 환경이나 여건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려고 노력했기에 형통함을 얻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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