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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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한 장사꾼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 장사꾼은 그가 소유한 집 한 채를 팔기로 했다. 그래서 그는 P.R사원을 고용하여 팔려고 내놓은 집에 대한 광고를 신문에 내도록 했다. P.R 사원은 그 집을 잘 조사하여 그 집의 구조와 시설을 분명하고 정확하게 잘 설명하여 광고를 냈다.
다음날 아침 집주인이 손에 신문을 흔들면서 사무실에 급히 뛰어왔다. "집 파는 것 취소!" 매우 흥분된 목소리로 외쳤다. "내가 그렇게 훌륭한 집을 가지고 있었다는 걸 몰랐단 말이야. 아마 내 일생 중 이렇게 좋은 집을 찾지 못할 거야. 내가 소유하고 있었으면서도 모르고 있었다니..."
우리는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얼마나 많고 훌륭한 것인가를 헤아려보아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받은 하나님의 축복을 헤아려보라. 소수의 더 많이 가진 사람들과 비교 하지 말고 다수의 나 보다 더 어렵게 사는 사람들과 비교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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