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06일 쉼이있는 공간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19-10-08 15:34 조회510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본문 가끔 아무도 내 곁에 없는 것 같아 외로울 때가 있다. 그 때가 하나님이 내게 더욱 가까이하실 때다. 극심한 고난과 불안감에 사로잡힐 때 "하나님! 저를 도와주세요." 라고 하면 크게 소리치지 않고 내면에서 흘러나오는 작은 소리일지라도 그 소리가 하나님의 귀에는 천둥소리처럼 크게 들려질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