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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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예수를 믿어야 하는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일보다 할 수 없는 일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없는 그 일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가장 중요한 일들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15:5)
-2018년 2월 11일 주일오전예배 설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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