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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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만큼 자제하기 어려운 감정이 없습니다. 그러나 분노만큼 하나님 앞에 솔직한 기도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노의 상황에서 우리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보십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의 합한 자가 되고, 기도하는 것 마다 응답받은 은혜의 사람이 된 것은 이 분노의 상황에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그 감정을 드릴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분노할 수 밖에 없는 상황속에서도 여러분들의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십시오. 작은 분노라도 그 감정을 하나님께 드리는 훈련을 하십시오. 그래서 여러분들의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을 향해 있음을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기도보다 성령보다 앞서지 않기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 방법으로 가장 좋은 때를 따라 일하십니다.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과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아시는 하나님께서 이 분노의 상황을 은혜로 채우실 것을 믿고 기도하면서 오래참고 기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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