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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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오랫동안 마약 중독과 싸웠던 마이클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고등학교 때 불량한 아이들과 어울린 후 40대 초반까지 계속 마약에 중독된 상태로 있었다. 기본적으로 좋은 사람이었고 가정환경도 좋은 편이었기에 여러 카운슬링도 받고 여러 치료 센터에도 갔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어느 날 그가 마약을 끊고 완전히 자유롭게 되었다. 그렇게 끊을 수 있었던 것은 스스로 사투를 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끊도록 도와주셨기 때문이다.
한 친구가 물었다. "어떤 좋은 치료 프로그램을 받았는가?" 그가 말했다. "아니야, 어느 날 친구의 전도로 어렸을때 다녔던 교회를 출석하게 되면서 마약 대신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었어"
마음과 생각의 중심에 모신 하나님이 그를 도와주심으로 대적이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이끌어주신 것이었다. 살다 보면 실패하고 후회하고 무너질 수도 있지만 하나님을 마음과 생각의 중심에 모시면 어느 때부터 하나님이 나를 좋은 곳으로 이끌고 그 좋은 상태가 계속되게 도와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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