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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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를 다니다 긴 터널을 만날 때는 3가지 규칙을 지켜야 합니다.
첫째, 창문을 닫아야 한다.
둘째, 라이트를 켜야 한다.
셋째, 추월을 하거나 갓길로 가면 안 된다.
그런데 그리스도인이 인생을 살다가 어두운 터널을 지나게 될 때도 이와 똑같은 규칙을 지켜야 합니다.
첫째, 세상을 향한 창을 닫고 하나님께만 마음을 집중해야 한다. 진정한 해결책은 세상 밖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 있기 때문이다.
둘째, 말씀으로 어두운 길을 비추일 등불을 켜야 한다.
셋째, 다른 길로 빠지지 말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 내 안의 굳건한 비전을 향해서만 직진해야 한다.
아무리 긴 터널도 언젠가 끝이 나듯이, 터널을 무사히 지나는 법만 알면 반드시 탁 트인 하늘이 보입니다. 하지만 터널이 너무 길다고 규칙을 무시하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만 하면 사고가 나고 말듯이 인생이 아무리 어둡고 힘들어도 말씀을 벗어나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면서 푸른하늘을 기다려야 합니다. 어두운 터널일수록 더욱 주님께 의지하십시오.
-김장환목사 예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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