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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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후회와 아쉬움을 남긴 채
2017년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 2017년은
우리에게 너무나 힘들고 아픈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실하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또 새로운 한 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마음을 새롭게 하여 새롭게 출발해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은혜의 풍성함을
누리는 복된 한 해가 되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2018년에는 우리 교우들의 가정과 우리 교회가
예수님의 이야기로 가득 채워지고,
예수님의 능력으로 가득 채워져서
치유와 회복의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충만하신 은총이
여러분들의 가정과 생업과
자녀들과 부모들과 여러분들의 삶의 자리 자리마다
늘 충만하시기를
새해를 기다리는 이 밤에 머리 숙여 기원 드립니다.
2018년 원단에
여러분들의 목사 하재성드립
여러분들의 하재성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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