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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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모님들은 자녀들에게 "너는 독수리다"라는 분명한 정체성을 가르쳐 주십니까? 너는 독수리이기는 하지만 세상의 경쟁에서 이기지 못하면 벌레가 된다고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까?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살아남는 법을 배우라고 강요하지 않으십니까?
우리는 어떤 상황이나 어떤 조건에서도 독수리입니다. 우리는 벌레가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의 자녀들이 세상에서 경쟁에 이기지 못한다고 해도 절대로 벌레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자녀들에게 꼭 말해 주셔야 합니다. "너는 벌레가 아니다 독수리다." "네가 어떤 상황에 놓인다고 해도 하나님은 절대 너를 놓지 않을 것이다." "네가 어떤 고난을 만나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서 이사야 43장 1절의 말씀을 들려주십시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이 말씀에 자녀들의 이름을 넣어 매일 축복해 주십시오. 우리의 자녀들이 푸른 침공을 힘 있게 날아오르는 독수리의 인생이 되도록 정체성을 심어 주십시오.
- 2020년 5월 3일 하재성 목사 어린이주일 설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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