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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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는(Brother Lawrence)는 배움도 부족하고 다리를 저는 장애의 몸을 가지고 있었으나 수도사가 되는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여러 번 수도사가 되기를 원했지만 번번이 수도원으로부터 거절되었습니다. 마침내 48세에 겨우 수도원에 들어갔으나 수도원에서 그에게 시킨 일은 주방에서 설거지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는 장애인이었고 외모가 별로였지만 주방에서 신실하게 일하는 그의 모습을 본 사람은 "로렌스는 경건함으로 엄숙함으로 정성을 다하여 그릇을 하나하나 닦고 있었다. 그리고 주어진 임무를 마치고 부엌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로렌스의 모습을 보았을 때 거기서 하나님의 임재를 볼 수 있었다."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그는 마침내 자기를 거절한 수도원의 원장이 되어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외모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유명한 배우들도 늙은면 다 주름진 얼굴입니다. 하지만 내면의 아름다움은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아름답게 가꿀 수 있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삼상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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